귀뚜라미과
6~9월
한국, 일본
몸길이 20~26mm. 갈색 또는 흑갈색을 띠고, 머리는 크며 끝은 앞쪽으로 좁아지는 모양이다. 뒷날개는 꼬리 모양으로 되어있고, 산란관은 조금 구부러져있으며 아주 길다. 다리의 색깔은 대부분 한가지 색을 띤다.
잡식성으로 주로 여름철 풀밭이나 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보일러실 등에서 발견된다. 수컷은 땅에 구멍을 파서 생활하는데 이곳에서 날개를 위로 세워 아름다운 소리를 내어 암컷을 유인한다.